‘송윤하 추격·허유정 위닝샷’ 한국 여자 3X3, 태국에 10대9 역전승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태국을 꺾었다. 한국은 21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여자부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에 10대9의 재역전승을 거뒀다.
WKBL에서 뛰고 있는 송윤하 허유정 김정은 최예슬로 나선 한국은 만만치 않은 상대인 태국을 상대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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