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모공 하나 없는 백옥 피부…청초한 비주얼 [화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엘르’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디지털 커버와 함께 선공개된 이번 화보는 아이유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뷰티 브랜드와 함께했다. 아이유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다운 깊은 눈빛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드라마 종영 이후 오랜만에 진행한 이번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의 테마는 ‘나 자신과 가장 가까워지는 밤 시간’이다. 긴 하루의 끝, 바쁜 일정 속 긴장을 내려놓고 가장 아이유다워지는 시간을 포착하는 콘셉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