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대화 징후 있어”
국정원, 정보위원회 보고북 미사일 설계도 확보해 분석 중‘공작 차단 TF’ 인사조치 계획도국회 출석한 이종석 국정원장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국가정보원이 “북·미 정상회담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며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에 대한 팩트가 체크된 것은 없지만 대화의 징후는 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