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일 대응’ 중 우한 전 시장, 뇌물수수로 징역 14년
중국 우한시 전 시장 저우셴왕. 연합뉴스코로나19 확산 초기 안일한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 우한시의 전직 시장이 약 120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이 보도했다.허난성 상추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10일 1심에서 저우셴왕 전 우한시장에 대해 수뢰 혐의로 징역 14년과 벌금 500만위안(약 10억원)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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