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감독마저 하현승 앞에 고개 숙였다! ‘3이닝 노히트→7이닝 1안타 완봉’ 두 번 당하고 “韓 투수가 훌륭했다”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선수들이 어떻다기보다 역시 상대 투수가 훌륭했다”.일본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오카다 다쓰오 감독도 한국의 좌완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위력을 인정했다. 슈퍼라운드에 이어 결승에서도 하현승을 넘지 못한 일본은 아시아 정상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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