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란제리 차림으로 부모 저격 "1달러 처음 쥔 게 5년 전"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란제리 차림의 영상과 함께 과거 13년간 이어졌던 후견인 제도에 대한 강한 억울함과 부모를 향한 분노를 폭발시켰다.1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44)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와 블랙 가죽 부츠를 착용한 영상을 올리며 부모인 제이미 스피어스와린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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