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회사가 메모리 ‘직구’…앤스로픽 내년 D램 수요 ‘엔비디아급’, 20% 직접 산다
앤스로픽과 오픈AI가 2027년부터 메모리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사들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금은 AI 모델 회사가 사용할 서버의 메모리를 칩·클라우드·서버 업체가 주로 조달한다. 앞으로는 AI 모델 회사도 메모리 제조사와 직접 공급 물량을 협의하는 대형 고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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