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의 선순환 실천”…유니클로, 명동점서 ‘리유니클로 수선 워크숍’ 진행
유니클로가 ‘국제 수선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유니클로 명동점에서 ‘리유니클로(RE.UNIQLO) 수선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국제 수선의 날’은 물건을 고쳐 사용하는 문화와 수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영국 오픈수리국제연맹(ORA)이 201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열린다.이번 워크숍은 14일부터 3일간 총 5회 진행된다. 순환 패션 플랫폼 ‘재니들’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회차별로 12명의 참가자가 2시간 동안 ‘재니들’ 수선 강사와 직접 가져온 옷을 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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