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려동물 창업 공모전‘ 예비·초기창업 수상팀 10곳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려동물 창업 공모전‘ 결선을 열고 예비창업리그와 초기창업리그에서 각 5개팀, 모두 10개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이 가진 제품·기술·서비스를 활용해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예비창업리그 대상은 효소 마이크로캡슐화 기술을 적용한 반려견 덴탈츄 ’리츄‘를 제안한 이겨레 씨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반려동물 털을 걸러내는 3중 필터 캡슐형 세탁볼 ’알러파우‘를 제안한 황지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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