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공채에 495명 합격…최근 5년 새 최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5일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95명을 누리집(www.sen.go.kr)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은 1차 필기시험에 4천151명이 지원해 605명이 합격했으며,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 495명이 결정됐다. 최근 5년 사이 최다 규모다.
20∼29세가 50.1%(248명)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30∼39세 37.2%(184명), 40∼49세 11.3%(56명), 50세 이상 1.2%(6명) 순이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교육행정(일반) 모집 단위에서 남성 총 34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때 해당 성별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00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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