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단 최초 4년 연속 꼴찌 불명예, 오늘 확정될 수도 있다…‘시즌 無승’ 21살 영건 어깨에 달렸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4년 연속 최하위가 확정되기 직전에 몰렸다. 키움은 22일 서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패하거나 무승부를 거두면 리그 최하위가 확정될 가능성이 생겼다.
202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후 3년 연속 리그 최하위를 기록한 키움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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