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2위인데 10승 투수 0명이라니! 삼성의 기막힌 역설, 7년 만의 기록…PS 진출팀 중 유일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단 한 명의 10승 투수도 배출하지 못했다.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당시 윤성환과 백정현이 나란히 8승을 거둔 게 팀 내 최다승이었다.마지막 희망은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였다. 후라도는 지난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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