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기간 이태원 안전사고 막는다…대응인력 2550명 투입[서울25]
용산구청과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열린 제3차 용산구 안전관리위원회 회의에서 핼러윈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서울 용산구가 핼러윈 전후 이태원 일대에 구청·경찰·소방 등 현장 인력 2550여명을 투입하고 실시간 인파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관리에 나선다.용산구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0일간을 핼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