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오만만서 對이란 해상 봉쇄 돌파 시도 상선 공격
미군이 오만만에서 대(對)이란 해상 봉쇄 돌파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상선을 공격했다. 이는 지난달 8일 이란 유조선 5척을 공격했다고 밝힌 이후 한 달여 만이다.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은 10일(현지 시각)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만만에서 화물선 1척을 공격해 항해를 하지 못하게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선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