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힐리어드도 44호포…3연타석 홈런으로 공동 1위 등극› '장모 살해' 20대男, 앞서 '아내 찾아달라' 경찰에 신고›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힐리어드도 44호포…3연타석 홈런으로 공동 1위 등극› '장모 살해' 20대男, 앞서 '아내 찾아달라' 경찰에 신고› "영화 한 편 보러 왔어요"…반환점 돈 BIFF 열기 고조› GPS 끊겨도 LGU+가 조난자 찾아준다…수색 범위 99% 줄여› 상반기 국장에 99조 쏟던 개미, 하반기 '미장 U턴'했다› 한은·국책은행 해킹 시도 올해 102만건…작년 연간 넘어›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성장률 2.7% 전망…반도체 호황 속 양극화 우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아시안게임] 류지현 야구 감독 "99% 계획대로 흘러가…모두 컨디션 좋다"(종합)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류지현 야구 감독 "99% 계획대로 흘러가…모두 컨디션 좋다"(종합)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태국을 완파하고 조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99%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류지현 감독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18-1, 5회 콜드게임으로 꺾은 뒤 "대표팀 소집 전에 세웠던 계획대로 조별리그를 마쳤다"며 "휴식일인 내일 컨디션을 잘 끌어올려서 남은 슈퍼라운드 일정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국은 박재현(KIA 타이거즈), 박준순(두산 베어스)의 만루홈런 2개를 포함해 장단 팀 14안타를 터뜨리며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등판해 4이닝을 1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오원석(kt wiz)에 관해선 "컨디션이 좋은 것 같다"며 "슈퍼라운드에서도 연일 빡빡한 일정을 치러야 하는데, 다양한 투수들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밤-낮 경기가 이어지는 상황에 관해선 "국제대회에선 저녁 경기를 치른 뒤 낮 경기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며 "오늘 경기를 일찍 끝낸 만큼 선수들은 (내일) 추가 훈련을 하면서 컨디션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훈련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대만을 5-0, 홍콩을 13-0(7회 콜드게임)으로 누른 뒤 태국까지 대파하며 3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류지현 감독은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에 나설 투수들은 어느 정도 결정했다"며 "누가 나서는지는 밝힐 수 없지만 모두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5:05 송고 2026년09월23일 15시0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