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건 제가 아닙니다" 韓 축구 미래 김민수, '황당 사칭범' 등장...구단도 공개 해명→"이적 요청하겠다" 뻔뻔 반격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 특급 유망주' 김민수(20, 레인저스)가 때아닌 사칭 계정에 시달리고 있다.'스코티시 더 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레인저스 여름 영입생 김민수가 이적을 확정한 지 며칠 만에 자신을 사칭한 가짜 소셜 미디어 계정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그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X 계정은 그가 레인저스의 12번째 여름 영입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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