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학번 박근혜’도 털렸다… 경찰, ‘서강대 해킹 사고’ 내사 착수
경찰이 서강대학교에서 재학생·졸업생·교직원 개인정보 약 18만 건이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유출 대상에는 서강대 전자공학과 70학번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개인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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