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알바만 20개 넘게 했다”…막창집→벽돌공장까지 뛴 어린 시절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막창집부터 벽돌공장까지 20개가 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이찬원은 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가족을 위해 일했던 경험부터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기까지의 과정, 트로트 후배들을 향한 애정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이날 이찬원은 ‘미운 사내’를 부르며 등장했다. 마지막에는 가사를 “사랑하는 영자야”로 바꿔 부르며 이영자와 호흡했고, 식당을 순식간에 공연장으로 만들었다.곱창을 먹던 중에는 자신의 어린 시절도 떠올렸다. 이찬원은 과거 가족이 운영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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