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명의위장 사업 약 2천건 적발…검찰 고발은 4년전보다 감소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지난해 타인 명의 사업 적발 건수가 4년 만에 가장 많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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