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컴 14자(秭)년 걸릴 계산 5분에 뚝딱… 세상 바꿀 ‘양자컴’이 온다
19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머니명강’ 코너에는 양자역학 전문가인 고려대 물리학과 채은미 교수가 출연해 양자역학의 역사적 논쟁부터 현대 양자컴퓨터의 압도적 연산 원리를 쉽게 설명했다. 채 교수는 “과거 물리학자들 사이의 치열한 논쟁거리였던 양자역학이 이제는 반도체와 통신을 넘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제2의 양자 혁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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