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경찰대 출신 고위직, ‘수사’보다 ‘경무’에 집중…경무관 수사 비중 20.7% 그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3월 충남 아산 경찰대학교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정모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는 참석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경찰대학 출신 경찰공무원들이 계급이 높아질수록 수사 현장보다 인사·기획·행정 등을 담당하는 경무 기능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의 수사 책임과 역할이 확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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