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금지' 언론3社 위헌소송…트럼프 "암같은 가짜뉴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백악관 출입을 금지당한 언론사들이 법원에 소송을 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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