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됐는데..곽튜브 주식은 끝없는 추락 -38% 수익률에 "이제 그만 제발"
[OSEN=김수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주식 투자 손실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곽튜브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식 계좌 화면을 공개하며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보유한 주식의 수익 현황이 담겼다. 화면에는 '명한 주식 종목명과 함께 '2,027,908'이라는 숫자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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