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임신설' 시달렸던 서은혜♥조영남..“부부가 협력할 때” 평온한 근황 전했다
[OSEN=임혜영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임신설을 겪은 이후 부부의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서은혜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에 “부부가 협력할 때”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서은혜는 남편 조영남과 함께 단체 주문을 받은 책 관련한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남편이 책 포장지를 뜯으면 서은혜가 사인을 하며 일을 능수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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