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중소기업 근로자 주거비 부담 낮춘다···최대 2000만 원 무이자 지원
춘천시청 전경. 춘천시 제공강원 춘천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임대 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춘천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무주택 근로자다.1세대당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2년으로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최장 4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