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회전서 린샹티 꺾고 16강 진출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7위 린샹티(대만)를 2-0(21-11 21-3)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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