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서 글 쓴다" 박정민, 마감의 압박 얼마나 심하길래 ('W KOREA')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출판사 대표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배우 박정민의 지극히 현실적인 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정민은 “요즘 디즈니+ 시리즈 ‘상남자’를 촬영하고 있다. 주인공이라 일주일에 거의 4~5일은 현장에 있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