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망친 시리즈.. 다저스 3연패 부르짖다 3연패 당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連覇)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챔피언십 시리즈 3연패(連敗)에 빠졌다. 슬럼프에 빠진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부활만 기다리다 시리즈가 끝나가는 모양새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서 2대6으로 졌다. 다저스는 1차전 2차전 3차전을 모두 패했다. 탈락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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