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취임 후 최저 지지율 33.8%…최대 악재 된 부동산 정책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좀처럼 꺾이지 않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가 여러 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서울 집값은 통계 작성 이래 최장 기록에 근접할 정도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부동산 민심이 지지율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양새다. ◇ 지지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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