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엄마가 제일 친한 친구”라더니…모친상에 애틋한 고백 재조명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손나은이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생전 어머니를 향해 드러냈던 각별한 애정이 재조명되고 있다.손나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17일 향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비보가 전해진 뒤 손나은이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했던 어머니와의 추억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평소 어머니를 가장 친한 친구라고 표현할 만큼 돈독했던 모녀 사이였기에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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