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김영광 "너무 작고 귀여운 채수빈, 알고 보면 깊이 생각하는 사람"('나충전')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영광(39)이 "너무 작고 귀여운 채수빈, 알고보니 속 깊은 사람이더라"고 말했다. 김영광이 15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송유채 극본, 박수원 연출) 인터뷰에서 인공심장을 품고 있는 제벌 3세 백호랑을 연기하는 과정에서 만난 전기 능력을 가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의 채수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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