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8살부터 생계고비.."잔디 깎고 집집마다 배달" 고백 ('만날텐데')
[OSEN=김수형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어린 시절부터 생계를 위해 일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의 원동력을 밝혔다.12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 톰 크루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성시경은 영화 '디거'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 톰 크루즈와 만나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먼저 성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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