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도 못하는데 세금부터 낸다”…벤처업계, RSU 비과세 촉구
벤처기업들이 인재 유치를 위해 도입한 성과조건부주식(RSU)이 세제 탓에 효과를 보고 있지 못한다며 비과세 특례 확대를 촉구했다. 주 52시간 근로제를 벤처기업 현실에 맞게 손봐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장철민, 백혜련 등 의원 9명과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7일 국회에서 '제5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을 열고 혁신기업 인재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RSU는 정해진 조건을 채우면 행사가격 없이 자사주를 무상 지급하는 제도로,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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