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은 9위지만’ 롯데 불펜, 국대 명운을 쥐다! 김진욱 중간 전환+최준용 승부치기 연습 “중요한 상황에 쓴다” [오!쎈 고척]
[OSEN=고척, 이후광 기자] 롯데 불펜 듀오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의 명운이 달렸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상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암 대비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선발 요원 김진욱의 불펜 전환 계획을 전했다. 류지현 감독은 “아시다시피 우리 불펜 좌완이 배찬승 한 명밖에 없다. 그래서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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