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개미마을에 올겨울 첫 연탄…나눔 온기 담은 5천장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손에서 손으로 천천히 하나씩 옮길게요. 힘내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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