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일반분양 1만가구 넘는다… 작년의 2.7배
올해 서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1만 가구를 넘어서며 지난해의 2.7배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미뤄졌던 물량이 올해로 넘어온 데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단지의 분양이 이어진 영향이다.
1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올해 서울 아파트 일반공급 예정 물량은 총 1만887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3979가구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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