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에 울려퍼진 ‘버스 안에서’… 국힘 김재섭 “청년 조롱”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현장에서 개표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혼성 그룹 ‘자자’의 히트곡 ‘버스 안에서’를 틀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 주택을 만들자”고 주장했다가 청년들의 반발을 산 직후에 민주당이 청년들을 조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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