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릿까지 2경기 밖에 안남았는데...'매직넘버4' 서울 빼놓고는 정해진게 없다 '2~9위까지 모두가 후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매년 뜨거웠던 스플릿 전쟁이지만, 올해는 진짜 '역대급'이다.
K리그1은 33경기를 치른 후 윗물과 아랫물로 나뉜다.1~6위가 자리한 파이널A는 우승,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을 가린다. 반면 7~12위팀은 파이널B에서 강등 전쟁을 펼친다. 강등의 위기에서 피할 수 있는 파이널A행은 각 팀의 1차 목표다. 스플릿까지 이제 2경기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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