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88주째 올랐다…용산 상승 전환·반도체 벨트 강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오름폭을 키웠다. 강남3구는 하락세를 이어갔고 용산구는 3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경기에선 성남 분당, 군포,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 남부 지역에서 집값이 0.6%~0.7% 수준으로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둘째주(12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6% 올랐다.
88주 연속 오름세다. 주간 상승률은 0.09%→0.12%→0.16%로 최근 2주 연속 확대되는 양상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하향 조정된 매물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