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는 ‘고객’ 아냐”···일본 정부, ‘학부모 악성 민원’ 지침 마련
2023년 9월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숨진 교사의 49재를 맞아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교사들이 진상규명과 교권보호 합의안 의결을 촉구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일본 문부과학성이 학교와 교사에 대한 학부모·보호자의 괴롭힘과 악성 민원을 막기 위해 지침을 마련했다.27일 아사히·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지침에는 악성 민원 및 괴롭힘의 사례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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