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트럼프 겨냥해 “러시아와 ‘경유딜’ 부적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국제 시장에서 러시아산 경유의 판매 재개를 허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치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맺은 ‘경유딜’을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