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64㎝ '작은 거인' 송세라, 33세에 첫 개인전 '금빛 찌르기'
(도코나메[일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미 펜싱 여자 에페 '월드 챔피언'인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안게임에선 두 번째 도전 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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