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34세로 넓히니 고용률 44→56%…취업자 감소도 14만→9만
청년의 연령 범위를 기존 15~29세에서 15~34세로 넓히면 지난달 청년 고용률이 44.1%에서 56.1%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감소폭도 14만3000명에서 9만명으로 줄어든다. 이는 취업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30~34세가 청년 통계에 새로 포함된 결과다.
21일 뉴시스가 국가데이터처의 연령별 경제활동인구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15~29세 고용률은 44.1%였다.청년 범위를 15~34세로 넓혀 다시 계산한 고용률은 56.1%로 12.1%포인트 높아졌다.국가데이터처는 다음 달 발표하는 고용동향부터 15~34세 청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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