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공사현장서 끊어진 케이블에 근로자 2명 다쳐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7일 오전 10시 32분께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7 13:34 송고 2026년10월17일 13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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