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KBO 홀드왕 내년에는 못 볼 수도 있다…日 구단 전격 육성 지명→"154㎞ 직구와 날카로운 커터 가졌다" 소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승 후 아름다운 이별일까. 일본 프로야구(NPB)는 22일 신인드래프트를 진행했다. 정식 선수 계약 대상자를 선발하는 신인 지명 회의가 끝난 뒤 육성선수 선택 회의가 열렸다. 육성선수 회의는 희망 구단에 한해 진행된다. 이번에는 NPB 12개 구단이 모두 참가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가장 많은 15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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