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더 오래 뛰었지만…” 광주 출신 임창용의 PO 전망은 KIA 우세! “3승 1패로 이길 것”
[OSEN=손찬익 기자] “두 팀의 전력은 비슷하지만 KIA가 3승 1패로 이길 것 같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에서 모두 활약했던 임창용이 플레이오프에서 KIA의 승리를 예상했다. 준플레이오프를 3경기 만에 끝내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선발 로테이션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임창용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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