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멤버로 우승 못하는 게 비정상 아니냐...'신 악의 제국' 다저스, 4415억 허공에 날리나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도대체 돈이 얼마인가. 미국 메이저리그 '신 악의 제국' LA 다저스가 사면초가에 빠지고 있다. 올시즌을 앞두고 무리한 투자를 한 결과물이 끔찍하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 월드시리즈 2연패에 성공했고 올시즌 3연패에 도전하겠다며 과감한 투자를 했다. 안그래도 전력이 강한 다저스인데, 외야 보강을 위해 FA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