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이수현, 남매 합숙소 공개…운동방→노래방까지 (전참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를 공개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두 번째 단독 게스트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소속사 독립 이후 처음 개최한 콘서트의 준비 과정부터 남매가 함께 지내는 생활 공간까지 공개할 예정이다.악뮤는 데뷔 12년 만에 기존 소속사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독립 후 처음 선보인 콘서트 ‘소문의 낙원’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소개된다. 특히 공연 기획부터 무대 구성까지 직접 참여한 이찬혁의 작업 방식도 확인할 수 있다.이찬혁은 콘서트에 자신이 구상한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무대 곳곳에 세부적인 설정을 반영했다. 무대에 설치된 바위부터 공연 안내자들의 역할까지 직접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영감의 샘터’ 샘터장을 맡고 있는 이찬혁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과 무대 뒤에서 벌어진 일들이 처음 공개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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