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16년째 행방 묘연' 페리 생사 추측 무속인에 분노.."치가 떨려"[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16년째 행방이 묘연한 YG엔터테인먼트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생사를 언급한 한 무속인에 분노했다.송백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아주머니, 나도 아주머니 영상 별로 안 보고 싶었습니다면 어쩌다 보게됐습니다. 그런데 저도 치가 떨리던데요. 제 눈에도 시커먼게 보이더라고요. 그게 아줌마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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