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대구에 있는데 수원에 3500명 몰렸다!’ KT 홈구장에 무슨 일이…팬심·지역 상생 다 잡았다 [오!쎈 대구]
[OSEN=손찬익 기자] KT 위즈가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치르고 있지만, 팬들은 수원KT위즈파크에 모여 한마음으로 응원했다.KT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올 시즌 세 번째 ‘위즈패밀리 in 위즈 파크’ 행사를 진행했다.‘위즈패밀리’는 KT가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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